내부회계비적정은 유의미한 Short 시그널입니다. T+0에서 -1.31%의 초과수익률이 관측되며(p<0.014), 단기(T+0~T+3) 구간에서 가장 효과적입니다. 이벤트 전 -8.7%의 누적 수익률은 사전 악재 반영을 나타냅니다. 이벤트 발생 시 매도 또는 공매도 전략이 유효합니다.